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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록
 2월 27일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MICE산업을 대표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열려  - 대한민국 MICE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인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 주최·주관  - '세대가 공감하는 MICE(Together MICE Generation)‘주제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코엑스, 울산광역시, 울산도시공사 등이 후원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20(이하 2020마페)'이 다가오는 2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8회째 개최되는 행사, 2020년은 서울 코엑스에서  본 행사는 2013년 ‘한국마이스연례총회’를 시작으로 2018년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로 행사명을 변경하여 참가대상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대전, 대구, 경주, 여수, 정선, 인천, 수원을 거쳐 올해 8회째인 ’2020마페‘는 서울에서 열린다. 주요 참가자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 관련 산업 종사자,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 지자체 및 산하기관 공무원, 아태지역 MICE 관계자이다. 행사 구성은 비즈니스, 교육, 그리고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있다.    비즈니스: 전시 홍보와 국내 MICE 주최자 상담회가 동시에  ‘2020마페‘는 참가자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전시부스 참가와 MICE 주최자 상담회가 큰 축이다. 전시 부스는 PCO, DMO, 컨벤션뷰로(CVB), 컨벤션센터, 호텔, 렌탈서비스 등 MICE 기업뿐만 아니라 전국의 MICE·관광산업에 주력하는 지자체가 참여하여 MICE 목적지로서 지역의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한다.   또한 MICE 주최자 상담회는 협·단체·학회 등 국내 MICE 행사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여 셀러와 상담하는 1:1 비즈니스 미팅이다. ‘2020마페’ 참석 예정인 바이어는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연맹,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2020~2021년도에 MICE 행사의 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단체로, 총 22개 바이어가 참여한다.  교육: MICE인에게 Insight를 주는 기조강연, 특별강연  ‘2020마페‘에는 비즈니스 뿐 아니라 ‘세대가 공감하는 MICE’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Insight를 주는 기조강연과 세션들이 준비되어있다. 첫 째날 기조강연은 현재 포항공과대학 석좌교수이며, 한국철학회와 한국니체학회의 회장을 역임한 이진우 교수가 맡았다. ‘극단의 시대, 세대의 균형’을 주제로, 모든 것이 극단으로 치닫는 “초(超)갈등사회”, “초변화사회”에서 올바른 시대정신으로 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튿날 진행되는 특별강연은 현재 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이며,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 전문 자문위원인 임완 대표가 맡았다. ‘MICE 투자 유치 전략’을 주제로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MICE 지역과 콘텐츠, 그리고 MICE 관광분야 스타트업 성공 전략을 제시한다.  교육: 국내·외, 세대를 아우르는 세션  ‘2020마페‘에는 직급과 나이를 떠나 MICE인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세션들이 마련되었다. 크게 콜라보세션, 국제세션, 일반세션, 이벤트세션으로 구성된다.   콜라보세션은 타 기관과 협력하여 세션 기획이 이루어졌다. 국제세션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단체와 해외 인센티브투어 협회 연사들을 초청하였다. 일반세션은 ’도시재생과 MICE', ‘세대공감 MICE일터 만들기’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션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 표와 같다.    [그림] 2020마페 세션 소개   네트워킹: 세계를 잇고 세대를 연결하는 MICE 축제  ‘2020마페’는 참가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27일 1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환영만찬’에는 기조강연과 함께 한 해 동안 MICE산업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 단체를 시상하는 ‘MICE 공로상 시상식’과 ‘협회 우수회원사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홍콩의 여행, 음식 전문 매체인 GOWENTGONE의 창립자이자, 글로벌 여행업 컨설턴트인 Enoch Lam의 스피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28일 오찬에는 2021년 마페 개최지이자 2021년 개관을 앞두고 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를 소개하며 차기 행사에 대한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하여 중앙정부를 비롯하여 지자체 각지에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예방, 관리대응절치와 조치사항을 마련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등 대응 지침’을 마련하였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를 기반으로 ‘문화·체육·관광시설 등 대응 지침’을 발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지에서 MICE 행사의 취소, 연기에 따른 업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2월 12일 열린 정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앙부처나 지자체가 주관하는 행사를 무조건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철저하게 방역조치를 마련하고, 예정된 행사들을 계획대로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의 지원보다도 국민들이 하루빨리 너무 과도한 불안감을 떨쳐내고 다시 일상 활동, 특히 경제 활동과 소비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했으며, 2월 13일 열린 코로나19 대응 경제계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관광업과 같이 코로나19에 직접 타격을 받은 업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협회 김응수 회장은 “MICE산업은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수단이자 관광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대표적인 융합관광산업”이라 강조하며, “국제정세, 관계변화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MICE인이 함께 힘을 모았던 것처럼, 이번 ‘2020마페’ 개최를 통해 현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0마페’에는 위축된 MICE 업계 분위기를 쇄신하고 독려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함께하여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전 예방 조치와 의사환자 발생 시 대처방안을 매뉴얼화 하여 참가자,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행사장 내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배치하는 등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0마페‘는 홈페이지(www.apbmf2020.com)를 사전등록 신청이 가능하다(2020년 2월 19일(수) 신청마감). 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홍보 자료 1부.       2. [표1] 그림자료 1부. 끝.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0-02-14
(사)한국MICE협회, 대한민국 MICE 산업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기반 MICE 축제!‘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개최  - 대한민국 MICE人의 ‘비즈니스’와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 열려- '세대가 공감하는 MICE, Together MICE Generation' 주제아래, ‘MICE Legacy'를 남길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 모색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20(이하 2020마페)'이 다가오는 2020년 2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1박 2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2013년 ‘한국마이스연례총회’를 시작으로 2018년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로 행사명을 변경, 대상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대 개편하였으며, 대전, 대구, 경주, 여수, 정선, 인천, 수원을 거쳐 8회 째인 내년 ’2020마페‘는 서울에서 열린다. ‘2020마페‘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 관련 산업 종사자,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 지자체 및 산하기관 공무원, 아태지역 MICE 관계자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하는 업계 중심의 대한민국을 대표 MICE 축제이다.    ‘2020마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교육을 중점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참가자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2020마페‘의 큰 특징으로,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전시 부스, MICE 주최자 상담회가 동시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 부스로는 DMO, 컨벤션뷰로(CVB), 컨벤션센터, 호텔 등 MICE 기업 뿐 아니라 전국의 MICE·관광에 주력하는 지자체가 참여하여, MICE 목적지로서의 지역홍보와 기업의 상품,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협·단체·학회 등 국내 MICE 행사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고, MICE 기획, 서비스 기업, 유관기관, 지차체가 셀러로 참여하여 1:1 맞춤형 상담이 가능한 ‘MICE 주최자 상담회’가 진행된다. 지난 4월 개최된 ‘2019마페’에는 전국 MICE기업, 지자체, 컨벤션뷰로, 센터, 유관기관 등 약 90개 업체와 30개 협·단체·학회의 행사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4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2020마페‘는 비즈니스 뿐 아니라, ‘세대와 공감하는 MICE’ 주제 아래 MICE 인들에게 Insight를 주는 기조강연과 다양한 세션을 구성하여 MICE 인들이 직급과 나이를 떠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협회 김응수 회장은 “MICE는 국내 관광산업의 중심축으로서 다양한 산업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반 핵심 산업이다.”라고 강조했으며, “마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ICE 행사로, 각 분야의 MICE 관계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며 축제의 장”이라고 이야기했다. 협회는 ‘2020마페’가 아시아태평양과 대한민국을 잇고 모든 MICE 세대들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MICE 축제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0마페‘는 홈페이지(www.apbmf2020.com)를 통해 행사 후원, 온라인 사전등록, 전시부스 신청이 가능하다(2020년 1월 31일(금) 신청마감). 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11-22
 (사)한국MICE협회, MICE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2기)’운영​- 업무 일정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집중도 높인 교육 선보여- MICE산업 재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무 역량 강화 기대  사진출처: (사)한국MICE협회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1기)’ 강의 현장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MICE산업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9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2기)’을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본 교육은 수요자 중심으로 교육시간과 커리큘럼을 대폭 재편하였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1기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약 120명의 MICE산업 재직자가 교육을 수강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2기 커리큘럼은 국내외 MICE산업 현황 및 정책, 카피라이팅, 전시기획, 브랜딩 전략, 특강 등 총 13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수강자는 본인 필요에 따라 최소 5개에서 최대 13개까지 선택적으로 수강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재직자는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를 통해 10월 16일(수)부터 25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MICE산업 재직자에게 기대되는 전문성과 역량은 높으나, 조직 구성원을 위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드문 것이 현실”이며, “MICE산업 재직자의 상황과 수요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협회의 중요한 역할”라고 밝혔다. “2기 과정 또한 MICE 산업 재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2기)’의 커리큘럼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10-10
​  - 전라남도 MICE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선도 인재 육성- MICE 교육, 해외 MICE 탐방을 통한 전남 MICE산업 활성화 아이디어 제시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전라남도 MICE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를 개최·운영하였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하는 본 교육은 7월 여수와 8월 무안에서 2회 개최되었으며, MICE산업에 관심이 많은 전라남도민 55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MICE(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Exhibitions)는 기업회의, 인센티브투어, 컨벤션, 전시회를 아우르는 용어로 관광산업 안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산업이다. MICE행사 개최로 인한 개최지역의 관광객 유치효과로 지자체에서는 유치마케팅과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MICE산업 입문자를 위한 교육은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전라남도는 풍부한 해양․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MICE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그의 일환으로 미래 MICE산업을 이끌어 갈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다년간 MICE 전문 교육을 수행한 협회와 함께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인재 육성을 위한 전문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MICE산업 및 실무 이해, 업계 진출을 위한 소양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의 효과성 향상과 효율적인 시간 활용을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이 도입되어, 교육생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 MICE 기본 개념을 익히고, 강의 현장에서는 현업 전문가가 전달하는 실무에 초점을 맞춰 학습했다. 또한 현업 실무진과의 멘토링을 통해 실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진출 분야에 대한 시각을 넓혔다.    MICE 개최 시설 및 유니크베뉴 견학도 이루어졌다.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김대중컨벤션센터, 엠블호텔 등 MICE 시설을 살펴보며 행사 목적에 따른 공간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전문 회의시설이 아니더라도, 중소규모 회의가 가능하고 지역이 갖고 있는 특색을 보일 수 있는 유니크베뉴 투어도 이루어졌다. 여수 루지월드,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담양 죽녹원 등 체험과 견학을 통해 전라남도가 갖고 있는 MICE 인프라 활용방안을 탐색하였다.   본 교육이 갖는 가장 큰 차별점은 MICE 선진국 싱가포르 탐방이다. 심사를 통해 각 기수에서 교육생 10명을 선발하였으며,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해외 MICE 행사 및 교육 참가, 시설 견학, 해외 실무진 인터뷰, 과제 수행 등의 기회가 주어졌다.  교육생은 Singapore MICE Forum 참가, 싱가포르 MICE 협회(SACEOS), 국제회의기획사(AONIA) 기업 탐방 및 인터뷰에 참여했다. 해외 탐방을 통해 교육생은 MICE산업 선진국 싱가포르의 경쟁력을 파악하고, 글로벌 MICE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키웠다.   또한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MICE 활성화 아이디어’를 주제로 팀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컨벤션 참가자 또는 관광객 입장에서 싱가포르의 MICE 시설, 서비스, 교통, 유니크베뉴 등을 체험하였다. 이를 계기로 전라남도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MICE 콘텐츠 기획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발견했다.    교육생들은 싱가포르의 가든스바이더베이와 순천만 국가정원을, 아쿠아리움과 여수 한화아쿠아플라넷을 비교하며 지역이 보유한 콘텐츠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전라남도 MICE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한편, 교육 수료자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75%가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주된 이유로는 전라남도에서 MICE 교육이 개최된 점, 현업 실무진으로 이루어진 강사진, 수준 높은 커리큘럼 등이 있다. 교육생들은 본 교육을 통해 MICE산업과 다양한 직업군을 이해하고, 실무를 습득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의견을 모았다.    협회 관계자는 전라남도에서 개최된 MICE 교육 의의에 대해 “지역 MICE 인재 육성을 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밝혔다. 또한 “본 교육을 통해 확대된 시야로 MICE를 바라보고, 전라남도의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통찰을 얻었을 것”이며, “전라남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MICE 인재들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10-08
[사진1] 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 수료식 - 온·오프라인 교육 병행, 교육의 다양성은 높이고 시간에 대한 부담은 줄여 - 교육생 참여 프로그램 확대로 MICE산업 궁금증 해소와 실무 이해도 제고   ○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MICE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교육은 협회가 7년간 운영했던 ‘한국MICE아카데미’를 재편한 대학생 대상 MICE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참가자의 수요에 맞추어 온·오프라인 교육을 동시 시행하였으며, MICE행사 제안서 발표가 핵심 과제였다. 최종 73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하며, 약 2달간의 과정이 마무리되었다.   ○ 본 교육은 온라인, 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교육은 협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MICE연수원’의 기본 및 심화과정을 활용하였다. 모든 교육생들은 온라인 교육을 사전 이수하여, MICE산업 기본 이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하였다.   ○ 오프라인 교육에서 진행된 MICE특강은, MICE산업 이해, 프로젝트 매니저(PM) 실무, 문서작성법,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제안서 작성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네팔의 수잔 사카야를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 참여형 교육에서는 멘토링과 제안서작성 프로젝트가 이루어졌다. 총 15명의 MICE산업 실무진이 멘토로 참석하여 실무와 진로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 또한 실무자의 제안서 작성 코칭이 이루어져 교육생은 기획사 실무를 직간접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 토크콘서트에는 크리스앤파트너스 김송이 이사, 코엑스 김영란 팀장, 고양시청 박미정 국제전문위원이 강사로 참여하여 MICE산업 미래인 청년의 역할을 제시하였다.   ○ 제안서 작성 프로젝트를 위해 교육생은 제안요청서(RFP)를 바탕으로 입찰제안서를 준비했다. 8월 30일 수료식에서 조별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우수 3개조에게 시상금(국민관광상품권)과 협회장상을 수여했다.​○ 교육 담당자는 “MICE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청년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관광학을 전공한 학생들조차 MICE산업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게 현실”이며, “교육생과 실무자 간 멘토링, 실무 이해를 위한 제안서 작성 프로젝트에 중점을 둔 이번 교육이 정보 부족과 진로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 교육이 끝난 후에도, 협회는 교육 수료자들 대상으로 MICE업계 채용 이슈에 대해 공유하여 취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9-23
- MICE산업 재직자 수요에 맞춘 교육으로 폭발적인 호응 이끌어내- 개인에게 필요한 과목 수강으로 업무 병행의 부담 줄이고 집중도 높여   ○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MICE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19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1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6월부터 9월까지 총 12개의 과목이 개설되어, 약 120명의 MICE산업 재직자가 교육을 수강하였다. ○ 본 교육은 MICE산업의 특성에 맞추어 올해 새롭게 재편되었다. 교육 참여로 소요되는 시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수요자 중심으로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집중과 참여를 높였다. 기존 교육은 직급과 경력에 따라 대상이 제한되고, 연일된 일정동안 모든 커리큘럼을 수강해야 했다.  ○ 협회는 수년간 MICE산업 재직자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수행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자료와 전문가 회의를 통해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새로운 교육을 선보일 수 있었다. 교육은 월 1~2회 금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재직자는 직급과 경력 구분 없이 개인의 수준과 관심도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신청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약 120여 명의 MICE산업 재직자가 본 교육을 수강하였다. 기존 30명 규모로 진행된 교육과 비교해 괄목할만한 상승 수치이다.   ○ 커리큘럼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MICE산업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이다. MICE와 융복합 비즈니스, 지역특화 성공사례 등 업계 전문가가 전문지식과 사례를 공유했다. 두 번째는 행사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실무 교육이다.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고 연출하는 업계 종사자를 위한 기획서 작성법, 행사 연출법 등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MICE산업 및 타 산업 전문가 특강이다. 글로벌 MICE산업 트렌드 공유를 위해 해외 미디어 기업 Untangled의 El Kwang 대표를, 짜임새 있는 글쓰기를 위한 노하우 전수를 위해 강원국 작가(『대통령의 글쓰기』저 )를 초청하는 등 비즈니스 연결점을 모색하고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교육 담당자는 “아직까지는 MICE산업 내 기업체에서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며, “이런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이 협회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새로 개편된 교육이 큰 호응을 얻은 이유에 대해서는 “교육이 필요한 수요자의 의견을 기반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했으며, 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협회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덧붙였다.   ○ 향후 ‘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2기)’은 업계 트렌드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10월 말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자 모집 및 자세한 사항은 10월 초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9-18
2019-07-08
[사진 출처 : 2018 한국MICE아카데미 교육 멘토링세션 사진] ​ (사)한국MICE협회,‘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로 MICE 전문 인력 양성 나선다! - 참가자와 실무자 간 멘토링 강화, 제안서 작성 프로젝트에 중점 - 적극적인 MICE 기업 홍보로 업계 일자리 미스 매칭 문제 해결○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다가오는 7~8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본 프로젝트는 MICE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MICE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 본 교육은 협회에서 매년 상하반기 진행했던 ‘한국MICE아카데미’를 보완한 것으로, 실무자와 참가자 간 멘토링을 강화하고 MICE 온라인 교육과정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온·오프라인 교육을 수료하고, 멘토링을 기반으로 실무 제안서 작성을 경험한다. 또한 그동안 MICE 일자리 미스매칭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기업정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채용 계획이 있는 협회 회원사가 기업설명회와 인터뷰세션에 함께 참여한다.  ○ 협회는 본 교육 과정을 통해 MICE 실무와 핵심 소양을 갖춘 MICE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기업과 참가자간 소통의 기회를 넓힘으로써 업계 구인난 해소는 물론 청년 취업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 참가는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마감은 7월 7일(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19-07-03
[사진 출처 : 2018 한국MICE아카데미 교육] - 전라남도 MICE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 육성에 중점 - 실무 교육, 전문가 멘토링, 시설견학, 해외 MICE 프로그램 참여 등 MICE산업 이해와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전라남도와 함께 전라남도 MICE산업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본 교육은 7월~8월 여수와 무안에서 2회 개최되며, 참가 대상은 MICE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교 재학생 및 취업준비생, MICE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층이다. 단, 신청자는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전라남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여야 한다.    커리큘럼은 MICE산업과 업무이해를 위한 교육, 소양교육(비즈니스 매너, 스피치 등), 실습교육(제안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가 MICE산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컨벤션시설 견학, 멘토링세션)도 운영된다.   특히, 본 교육은 과정 중에 우수 참가자 10명을 선발하여 해외MICE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탐방 예정 국가는 MICE 선진국으로 꼽히는 싱가포르, 적극적인 MICE 마케팅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태국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탐방 기간 동안 MICE 행사와 교육 참가, 시설 견학, 해외 실무진 인터뷰, 과제 수행을 통해 해외 MICE산업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역량을 함양한다.    협회 관계자는 “전라남도는 특화자원인 해양․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인프라구축과 유치마케팅 활동을 통해 MICE산업 육성에 주력해 왔으며, 이제는 전라남도 미래 MICE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 육성에 주력할 시기”이며, “본 교육을 통해 글로벌 관점에서 MICE산업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한 MICE 인재가 전라남도의 미래를 이끌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 참가 신청 방법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기간은 6월 16일(일)까지이다. ‘커리큘럼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2019-06-01
(사)한국MICE협회, MICE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운영  - 업무 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집중 높이고자 개편 - MICE산업 재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량 강화 기대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MICE산업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9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1기)’을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본 과정은 MICE산업 재직자의 업무 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집중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개편되었다. 기존 직급과 경력에 따라 3~4일 동안 진행되던 이전 교육과 달리, MICE산업 재직자 누구나 일정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커리큘럼은 국내외 MICE산업 현황 및 동향, MICE 분야별 실무, 시니어 특강, International Education 등 총 1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수강자는 본인 필요에 따라 최소 5개에서 최대 12개까지 수강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재직자는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를 통해 6월 14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기 과정은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MICE산업 재직자에게 기대되는 전문성과 역량은 높으나, 조직 구성원을 위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드문 것이 현실”이며, “이런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것이 협회의 역할”이라 전했다. 또한 “MICE산업 재직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이 개편된 만큼, MICE산업 전문가로서 개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의 커리큘럼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6-01
(사)한국MICE협회,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19'(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성료​ - 국내외 MICE 관계자를 위한 ‘비즈니스’와 ‘교류’의 장 열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길, MICE 路!' 주제 아래 다양한 MICE 비즈니스 방향 모색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수원시,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경기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19/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하 마페2019)'이 지난 4월 5일(금)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7회째 개최된 이번 ‘마페2019(구.한국마이스연례총회 및 마켓플레이스)’는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에서 회원사를 비롯한 아태 지역 MICE산업 관계자를 모시고 매년 개최하는 연례행사로, 올해는 지난 3월 29일 공식 개관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기조강연&환영만찬을 비롯하여 특별강연&오찬, 비즈니스 네트워킹, 교육세션, 수원 유니크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기조강연에서는 현재 국회 제4차산업혁명포럼 ICT 신기술위원회 위원장이며, 기획재정부 혁신성장본부 자문위원인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스마트폰이 낳은 혁명적인 신인류인 포노 사피엔스 시대에서 MICE산업이 대비하고 구축해야 할 MICE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강연하여, 인문학적 시각의 새로운 관점에서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으며, 이어 진행된 환영만찬에는 MICE 공로상과 협회 우수회원사 시상식이 진행되어 업계의 네트워킹을 한층 확대하였다.    한편 전시홀에서는 행사 양일 간 전시부스, MICE 주최자 상담회, 미팅 테이블 존이 조성되어 전국 MICE기업, 지자체, 컨벤션뷰로, 센터, 유관기관 등 약 90개 업체와 30개 협·단체·학회의 행사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여 1:1 미팅을 진행하였다. 특히 올해 처음 기획된 ‘미팅 테이블’은 MICE 기업(PCO, 서비스 제공업체, 호텔, CVB 등) 간 비즈니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특별공간으로 마련되었으며,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MICE 기업들이 자유롭게 자사의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어서 좋은 평을 받았다.    특별 강연에는 ‘핵심을 통찰하는 기획의 힘, 상상력의 힘!’을 주제로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의 강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는데, 감동을 줄 수 있는 국가행사 연출의 사례를 통해 참가자들과 생생한 공감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PCMA와 함께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PCMA Knowledge Exchange(주제: The Future of Meetings and Events)와 PCMA Education Program(주제: Global MICE Trends; focused on Asia Market), 지식재산권, 2019모임 트렌드, 블록체인과 Smart MICE, MICE와 성공적인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세션 또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비즈니스, 네트워킹, 교육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참가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이번 ‘마페2019’에서 협회 김응수 회장은 “MICE는 국내 관광산업의 중심축으로서, 융복합 관광을 실현시킬 수 있는 핵심 산업이다.” 라고 강조했으며 “마페는 민관학을 아우르는 MICE 행사로서, 각 분야의 MICE 관계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며 축제의 장”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2020년도 ‘마페‘의 개최지는 서울시로 결정되었으며, 내년 2월 중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pmbf2019.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사 스케치 현장 사진: https://photos.app.goo.gl/2dmGwGbrHjRXosqp8​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4-16
(사)한국MICE협회, MICE 직장인 오피스 라이프를 주제로 'MICE 웹툰 공모전' 개최  - MICE 산업 관심 유도, 대국민 인지도 확산을 위해 MICE 웹툰 공모전 개최-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 3월 10일까지 작품 접수 진행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오는 2019년 3월 10일까지 MICE 산업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 확산을 위해 ‘MICE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MICE산업 종사자들의 오피스 라이프를 웹툰으로 표현한 15컷~20컷 이내의 작품원고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심사는 완성도, 홍보활용성, 독창성, 주제명확성을 평가하며, 사전 심사와 더불어, 온라인 투표 및 현장투표로 대중성을 평가한다. 온라인 투표 도입을 위해 어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주)엑씽크와 함께 투표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네티즌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작품 중 대상(1작품)에는 100만원, 최우수상(1팀)에는 50만원, 우수상(2팀)에게는 25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협회장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4월 4일~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APMBF2019(2019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는 MICE산업 관계자 2000여 명이 참석하는 업계중심, 민·관·학 모두를 아우르는 유일한 비즈니스 기반 MICE 축제이다.  협회 관계자는 본 공모전을 통해 ‘MICE업계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고, MICE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대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작품 접수는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APMBF2019 공식 홈페이지(www.apmbf2019.com) Event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2-14
- 대한민국 MICE人의 ‘비즈니스’와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 열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길, MICE路!' 주제아래 4차 산업혁명시대의 MICE 비즈니스 모델 구축 전략 모색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 및 주관하는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19/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하 마페2019)'이 오는 4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1박 2일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2013년 ‘한국마이스연례총회’를 시작으로 2018년 ‘Asia MICE Business Festival'로 행사명을 변경, 대상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대 개편하였으며, 대전, 대구, 경주, 여수, 정선, 인천 등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었다.   올해로 7회를 맞은 ‘마페2019‘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 관련 산업 종사자,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 지자체 및 산하기관 공무원, 아태지역 MICE 관계자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하는 업계 중심, 민관학 모두를 아우르는 유일한 비즈니스 기반 MICE 축제이다. ‘마페2019’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교육을 중점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길, MICE路!’를 주제로, 기조강연, 교육세션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MICE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플랫폼 산업으로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4일(목) 개막행사 환영만찬에서는 현재 국회 제4차산업혁명포럼 ICT 신기술위원회 위원장이며, 기획재정부 혁신성장본부 자문위원인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의 기조강연을 통해 시장과 인류의 혁명적 변화로 나타난 형태인 ‘포노(Phono)사피엔스’로부터 MICE 산업이 대비하고 구축해야할 비즈니스 모델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풀어본다. 이어 이튿날 5일(금)에는 다양한 분과세션과 클로징세션을 통해 플랫폼 산업으로서 MICE 업계 생존전략을 제시한다.   한편, 참가자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마페2019’의 큰 특징인 만큼,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참가자 수요에 맞는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전시홍보 부스, 1:1 상담 테이블, 지자체 트래블마트가 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홍보 부스로는 DMO, 컨벤션뷰로(CVB), 컨벤션센터, 호텔, MICE 기업 등 약 100여 개사가 참여하여 지역, MICE 서비스, 베뉴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전국 MICE·관광에 주력하는 지자체가 트래블마트에 참여하여 다양한 지역 특화 MICE·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협·단체·학회 등 MICE 주최자와 MICE 기획, 서비스 기업, 지차체 등 셀러의 1:1 상담을 매칭 해주는 ‘MICE 주최자 상담회’에 30여 개의 MICE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여 양일 간 1:1 비즈니스 미팅을 가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처음 운영되는 ‘회원사 미팅 테이블 존’은 300여 개 협회 회원사의 비즈니스 홍보와 상담을 위한 장으로서, 회원사 간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로, 회원사 간 자유로운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더불어 MICE 산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MICE 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를 웹툰으로 표현하는 ‘MICE 웹툰 공모전’이 동시 개최된다.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는 3월 10일(금) 자정까지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방법은 마페 홈페이지(www.apmbf2019.com) 이벤트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마페2019’는 다양한 참가자를 MICE 비즈니스로 잇는 플랫폼이라 볼 수 있다.   ...
2019-02-12
 (사)한국MICE협회, ‘2018년도 MICE 중견관리자 양성과정’성료 - MICE 업계 중견관리자 교육으로 MICE 기업의 역량강화에 기여 - 다양한 업계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전문성 고취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는 ‘2018년도 MICE 중견관리자 양성과정'이 지난 12월~1월, 2회 교육으로 개최 및 성료되었다.    ‘MICE 중견관리자 양성과정’은 국내 MICE 업계의 핵심 중견관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201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2018년도 사업까지 지속 실시하였으며, 성공적인 사업 수행에 제반되는 과정 및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시행하여 실무자의 전문성을 고취시키고 MICE 산업 리더로서의 역량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글로벌 MICE 산업 이슈와 동향, 행동경제학적으로 보는 MICE, 함께 성장하기 위한 사람관리와 리더십, 조직 활성화 퍼실리테이션 스킬 등 MICE 기획의 중추 역할을 하는 업계 관리자를 위한 강의와, 손자병법 특강, MICE 산업 리더의 역할과 책임 특강, 사람 중심의 기업가 정신 특강 등 관리자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의 박재희 원장, 앰배서더호텔그룹의 변보경 부회장, 가톨릭대학교 김기찬 교수가 특강으로 참여하여 MICE 업계 관리자가 리더로서 해야 할 역할과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2018년도 과정은, 1차 교육이 2018년 12월 19일(수)~21일(금), 앰배서더아카데미에서 개최되어 32명이 수료하였고, 2차 교육은 2019년 1월 23일(수)~23일(금), 코지 모임공간 강남역2호점에서 개최되어 28명이 수료하였다.​  향후 본 과정은 2019년도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개편되어 추진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개최 일정 및 교육 내용은 ‘온라인 MICE 연수원’을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1-30
 (사)한국MICE협회, MICE 전문교육 ‘2018년도 한국MICE아카데미’성료​​- 2018년도 상·하반기 3차에 걸쳐 116명 수료생 배출 - MICE업계 진출 희망자의 MICE산업 및 분야별 실무 이해에 기여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한국MICE아카데미’ 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2018년도 한국MICE아카데미 교육은 2018년 5월부터 2019년도 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되었으며 MICE업계 진출 희망자 116명이 수료하였다. ​ 한국MICE아카데미는 MICE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준비생, 경력단절 여성 등 MICE산업 입문자를 대상으로 MICE산업 구조 및 업계 분야별 실무이해를 위해 진행되는 MICE 전문교육이다.  교육에서는 MICE산업 및 업계 분야별 실무 이해를 위한 교육과 함께 MICE업계 진출을 위한 취업역량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컨벤션시설 견학, 전시관람, 업계 실무진 간의 멘토링세션을 진행함으로써 산업현장의 직간접적인 이해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재채용을 희망하는 MICE기업 -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 간 업계 채용정보 공유를 위한 채용설명회, 취업연계를 위한 일대일 면접을 실시함으로써 MICE 기업체에 대한 관심유도와 업계로의 인입에 기여한다.    특히 금번 교육은 지난 과정의 교육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현업 실무진과의 네트워킹과 교육생 간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하였다. 업계 선배와의 멘토링세션, 토크콘서트를 통해 실제 업무와 취업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 교육생간 토론세션과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MICE업계 진출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교육생의 자긍심 고취와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였다.    2019년도 본 과정은 네트워킹 및 멘토링을 강화하고, 참가자의 프로젝트 참여에 초점을 맞추어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내용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www.e-micekorea.or.kr)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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