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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록
  - 사람 중심 산업, MICE 분야의 일자리 확대 방안 마련 - 국회, 정부, 기업, 기관, 학계 주요 관계자가 공동 참여하는 MICE 토론회​○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더불어민주당 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송옥주 의원)는 2018년 7월 12일(목) 국회의원회관에서 ‘MICE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본 토론회에는 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경기대학교 윤세목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희수 연구위원,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윤은주 교수가 발제를, 문화체육관광부 최원일 융합관광산업과장, 고용노동부 김부희 청년고용기획과장,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동덕여자대학교 허준 교수, (주)이즈피엠피 한신자 대표이사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민·관·학이 함께 MICE 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 본 토론회는 현 정부의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의 해결방안을 관광산업의 핵심이자 산업과 산업을 연결하는 융복합 플랫폼인 MICE 산업을 통해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MICE 산업은 관광산업의 한 축으로서 제도적으로는 1996년에 제정된 『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법률』에 따라 본격적으로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MICE 산업은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조직들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야 하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사람을 필요로 하는 사람 중심 서비스 산업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관광산업과는 구분되는 점이다.   ○ MICE 산업은 국가브랜드 및 위상 제고와 외교적 입지 강화, 지방정부의 특화된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벤처기업 육성, 특수 목적 관광개발 등 고부가가치를 지향하는 신성장 산업으로 지난 20여 년간 지속적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MICE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는 매우 낮은 수준이다. 정책을 집행하는 일선 공무원들은 순환보직의 한계, 전문성 결여 등의 이유로 MICE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낮으며, 정책을 결정하는 정부와 의회에서는 정책 우선순위에 밀려 충분한 정책적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더하여 MICE 산업을 이끌고 있는 민간 업계에서는 다양한 이슈들로 인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최근 한국MICE협회는 권역별 MICE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MICE 기업, 컨벤션뷰로, 컨벤션센터 등 유관 조직 내 실무 담당자들로부터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주요 이슈들을 요약하자면, 부족한 지역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재직자 교육의 지방 개최와 지역에 특화되고 세분화된 교육 지원 확대 - 국제회의기획업(PCO) 차원에서는 저가입찰, 지역 언론사와의 경쟁, 지역 업체 육성을 위한 가점제도의 필요성 등 입찰로 인한 불합리성에 대한 개선 - 지자체, 컨벤션센터, DMO는 도시마케팅 측면에서의 체계적인 지원제도 마련, 컨벤션 기획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 마련, 공무원 마인드 제고, KTX 노선 인천공항 연결 등의 문제 지적 ​○ 본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희수 연구위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관광분야의 민관협력(제3섹터) 사업이 부진한 점을 지적하며 상호 협력기회를 만듦과 동시에 영세 관광사업자를 위한 컨설팅 지원, 창업 활성화 지원, 공공부문의 관광사업 출자, 관광사업 민관 공동펀드 조성 등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윤은주 교수(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는 “MICE 산업 구조에서 신규 일자리는 행사 주최기관, 비영리 단체 등 MICE의 파이를 키우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입찰 구조 개선, 도시마케팅 강화, 행사 기획 등 산업의 선순환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 협회 김응수 회장은 “본 토론회를 계기로 MICE 산업을 육성하는데 힘을 모아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길 기대하며, MICE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며, “정부, 의회, 학계 및 유관 기관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MICE 산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 관련 영상 기사: MICE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토론회 '성료'(이데일리N 김태완 기자, 2018.7.12)    기사 링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890086619273864&mediaCodeNo=257&OutLnkChk=Y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7-13
- MICE업계 신입사원의 MICE산업 전문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진행 - 다양한 업계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자긍심 고취에 기여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는 ‘2018 MICE업계 신입사원 OJT 1차 교육'이 지난 6월 26일(화) ~ 29일(금), 코지모임공간 2호점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30여 명이 수료하였다.   신입직원에 대한 교육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 예외 없이 실시하고 있으나, 중소규모의 MICE업체들은 예산 및 시간 제약의 이유로 제대로 된 교육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협회에서는 MICE업계 신입사원의 전문성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산업의 비전을 함께 도모하고자 MICE업계 전반 교육을 매년 2회씩 시행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MICE산업의 구조, 업계 분야별 실무, Case Study 등의 교육을 통해 MICE 구성원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뿐만 아니라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비즈니스 매너 등의 소양교육과 문서작성 기술,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함께 진행되었다. 교육을 수료한 업계 신입사원들은 향후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서 보다 원활한 업무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응수 회장은 “MICE산업의 주역이 될 신입사원을 위한 교육이야말로 산업 전문성 강화와 인력누수 방지를 위하여 꼭 필요하다.”며, “현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힘껏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향후 신입사원 OJT 2차 교육은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개최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7-04
- 9일 간의 MICE 전문교육,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37명 수료 - 학기 중 평일저녁 및 주말을 활용한 교육과정 신설로 수강자의 선택의 폭 넓어져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한국MICE아카데미 1차 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교육은 5월 중 평일 저녁시간과 주말을 활용하여 9일 간(31시간)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및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으며, MICE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37명이 수료하였다.   한국MICE아카데미는 MICE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준비생, 경력단절 여성 등 MICE산업 입문자를 대상으로 MICE산업 구조 및 업계 분야별 실무이해를 위해 진행되는 MICE 전문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 방학기간에 개설된 과정을 학기 중에 추가 개설함으로써 평일저녁과 주말을 활용한 MICE 핵심교육을 선보였다. 본 교육은 업계 실무자를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교육생들의 업계 분야별 실무 이해를 돕고, 교육생과 실무자 간 네트워킹(멘토링세션)을 통해 MICE업계 진출을 위한 진로설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 수료생은 “컨벤션관광학과 학생이지만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실무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현업 종사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향후 한국MICE아카데미 2차, 3차 교육은 대학교 방학기간(8월, 19년 1월 예정)에 10일 과정(60시간)으로, MICE 교육뿐만 아니라 취업역량강화교육, 팀프로젝트, 인터뷰세션(면접)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본 교육에서는 MICE산업 전반적인 실무교육과 더불어 이력서 작성법, 면접 스피치, 이미지메이킹 등 MICE업계 진출을 위해 필요한 소양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MICE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채용기업과 교육생 간의 1:1 채용면접이 이루어진다.   협회 관계자는 “방학기간 및 학기 중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교육 대상자의 수강선택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협회에서는 MICE 온라인 연수원을 운영하여, 온라인으로 MICE 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는 수강자의 학습 환경에 따라 필요한 교육을 선택하고, 수준 높은 MICE 전문교육을 수강할 기회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도 협회는 MICE산업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한국MICE아카데미’ 개최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www.miceacadem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7-04
- 강화군 및 KT 주최, (사)한국MICE협회 주관 ‘강화 섬 2.6 영화제’ 개최 - 평화와 통일의 섬, 교동도에서의 영화제를 통해 강화 홍보 콘텐츠 확보 기대   ○ 강화군과 KT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가 주관하는 ‘강화 섬 2.6 영화제’가 2018년 8월 25일(토) 강화군 교동도의 교동제비집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해 협회는 지난 2월 강화군,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본 영화제는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강화도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고, 강화를 대표할 만한 MICE 콘텐츠 발굴과 북한과의 접경지역인 강화도의 부속섬 교동도를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브랜드화 하고자 개최된다.   ○ 영화제 출품 방법은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ghpeace2018@gmail.com)로 ‘평화, 통일 그리고 섬’이라는 주제에 맞춰 2분 6초로 제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2분 6초는 교동도와 황해도 연백 간 최단거리인 2.6km를 상징한다. ​○ 영화제 당일 강화군 교동도 내의 유니크베뉴인 교동제비집을 행사장소로 활용하며, 작품출품을 하지 않더라도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화군 평화의 섬 교동을 체험할 수 있는 교동투어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신청 모두 영화제 공식홈페이지(www.ghpeace.com)에서 가능하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7-02
  - 전통문화유산과 MICE 콘텐츠의 융합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 마련 - 진정한 한류 문화 콘텐츠를 MICE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홍보   ○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2018년 6월 20일(목) 한국의집에서 전통문화유산과 MICE 산업의 융합을 통한 사회적 공익 실현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하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MICE 산업 전문가들은 콘텐츠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해왔다. MICE산업의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MICE와 문화 콘텐츠의 접목이 필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문화재재단이 보유한 전통 공연, 전통 음식, 전통 가옥, 전통 문화 프로그램은 서울 도심에서 기획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ONE STOP MICE 프로그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MICE 융복합 플랫폼을 통해 가장 한국적인 문화유산을 국내외 MICE 참가자에게 소개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적극적인 한류문화 확산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협회와 한국문화재재단은 본 협약을 계기로 전통문화유산 확산과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집을 유니크 베뉴로 MICE 행사를 기획하여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 며 향후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6-22
- 협회 주최 ‘권역별 MICE 간담회’ 경상권에서 개최 - 경상권 지역 업계 애로사항에 대해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 마련   ○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2018년 6월 8일(금)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경상권 지역 협회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를 모시고 ‘권역별 MICE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권역별 간담회는 지난 6월 5일(화) 대전 개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경상권 내 지역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본 간담회는 대구, 부산, 경북, 경남 지역의 협회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를 비롯하여,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항 국제 전시컨벤션센터, 부산관광컨벤션포럼, 경주화백컨벤션뷰로, 창원컨벤션센터, 구미코, 지역 PCO와 여행사 등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하였다.   ○ 논의된 이슈들은 주로 경상권 지역 업계의 애로사항으로 권역별 간담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마이스에 대한 지역의 의견을 공유하여 함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자는 공통된 의견이 있었다.     - 주요 이슈들을 요약하자면, 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육 사업에 대해서는 지방 분권 개최에 대한 요구 및 지역의 특화 및 세분화된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음 - 또한, PCO 업계 차원에서는 저가입찰, 지역 언론사와의 경쟁, 지역 업체 육성을 위한 가점제도의 필요성 등 지방 PCO들이 겪고 있는 입찰로 인한 불합리성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음 - 지자체 및 센터, DMO는 도시마케팅 측면에서 지원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의 필요성, 컨벤션 기획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 마련, 공무원 마인드 제고, KTX 노선 인천공항 연결 등이 중요 이슈로 거론되었음 - 협회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각각 개최되고 있는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과 ‘KME'에 대해서 협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부분도 건의되었음    ○ 협회는 본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협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국회, 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업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에도 협회는 대정부 건의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업계의 권익 대변 역할을 우선적으로 수행할 것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6-12
 ​- 권역별 MICE 간담회를 통해 지방의 마이스 산업 실태 파악 - 협회 차원에서 마이스 업계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 마련     ○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2018년 6월 5일(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권역별 MICE 간담회(충청·전라·제주권)’를 개최하였다. 이번 권역별 간담회는 국내 유일의 전국단위 MICE 단체인 협회가 MICE 업계의 소통 창구로서 지역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  ○ 본 간담회는 충청, 전라, 제주 지역의 협회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진수남 지사장을 비롯하여, 한국철도공사, 코레일관광개발, 대전마케팅공사, 제주컨벤션뷰로, 여수시청, 지역 PCO와 리조트 등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하였다.​  ○ 논의된 이슈들은 주로 지역 업계의 애로사항으로 권역별 간담회 개최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실감할 수 있었다. ​  - 주요 이슈들을 요약하자면, 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마이스 재직자 교육에 대한 지방 회원사들의 수요가 많아 향후에는 지방에서 권역별 개최, 혹은 단기간 교육을 자주 시행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는 의견이 많았음 - 또한, PCO 업계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원가 정산의 불합리함과 입찰 제안서에 대한 보전 등의 문제를 협회 차원에서 개선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음 - 제주 지역에서는 다국적제약회사의 한국지부인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보건의료전문가와 제약사간의 윤리성을 제고하고자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호화사치성 6성급호텔이나 오락, 유흥시설이 밀집된 리조트 등에서 제품설명회를 할 수 없게 한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리조트’에 대한 지극히 자의적인 해석으로 의학 행사 개최가 과도하게 제한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협회차원의 대응을 요구하였음 - 대전에서는 인천공항과 지방도시간 KTX 연결이 제한되는 부분을 언급하며 지속적으로 해당 노선을 운행할 수 있도록 협의를 요청하였음 - 여수시청 등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정부의 마이스 관련 통계가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 행사 지원에 대한 적정 기준을 마련하기 어려우므로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였고, 특히나 기초 지자체에서는 마이스 전담기구나 조직을 설립하거나 컨벤션시설을 도입하는데 따른 어려움이 많은 만큼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의 가이드라인을 절실히 요구하였음 - 한국관광공사에서도 지역마이스 활성화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고, 한국철도공사에서도 마이스행사 참가자를 위한 KTX할인정책과 연계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시행하겠다고 하였음 ​○ 협회는 본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협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국회, 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업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협회는 오는 6월 8일(금)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 대구, 경북, 경남 지역의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들을 모시고 ‘권역별 MICE 간담회(경상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6-07
   - (사)한국MICE협회와 Malaysian Association of Convention and Exhibition Organisers and Suppliers 간 MICE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양국 간 MICE를 통한 교류 확대 및 MICE 산업 공동 발전 도모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2018년 5월 14일(월) 오후 5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하고 있는 Kuala Lumpur Convention Centre에서 Malaysian Association of Convention and Exhibition Organisers and Suppliers(회장 Dato’ Vincent Li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양국의 MICE산업 성장 및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 친선 및 협력강화를 양협회가 주도하여 추진함이 주 목적이다. 각 협회의 회원사 정보 공유와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 교환 등에 대한 실질적인 상호교류 내용의 논의와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참석 등 각 협회 주최의 행사에 주기적인 교환방문도 하기로 하였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청년들을 위한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을 아시아 MICE관련 협회들이 공동 주최하는 방안에 관련된 논의도 진행되었다. 구체적인 내용과 일정은 추후 논의되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양국이 주최가 되어 아시아 지역의 MICE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이 기대된다.   ※Malaysian Association of Convention and Exhibition Organisers and Suppliers: 1990년에 조직된 민간 조직으로 호텔, DMC, PCO/PEO, 컨벤션센터, MICE 서비스 제공업체 등 130여 개의 회원사로 구성된 협회.​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5-18
 ​​- (사)한국MICE협회-스토바트리니티(주) MICE 공동 업무 추진 업무 협약 체결 - 블레슘 스파 & 리조트 가평을 MICE 협회 공식 연수원으로 지정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스토바트리니티 주식회사(회장 임채영)는 2018년 5월 10일(목) 오후 5시 합정동 신한류플러스에서 MICE 연수원 지정을 골자로 하는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MICE 연수원은 협회의 숙원사업 중 하나로 협회 회원사들은 본 연수원을 활용하여 행사 준비는 물론 사내 워크샵 등 종사자 교육을 시행할 수 있다. 본 리조트는 경기도 가평 인근 자연을 활용한 자연친화적이고 럭셔리한 콘셉트로 디자인되어 현재 조성 중이며 2021년 5월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리조트가 오픈되면 협회는 MICE 연수원으로 공식 지정하여 협회 회원사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 할 예정이다. 본 협약을 통해 협회는 MICE 연수원 사업이 현실화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으며, 향후 MICE 전문인력 및 전문 업체 양성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협회 회원사들이 보다 쉽게 교육 및 교류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MICE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5-18
    - (사)한국MICE협회-한화손해보험(주) 상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MICE 행사 보험 가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협력 방안 마련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한화손해보험 주식회사(대표이사 박윤식)는 2018년 5월 10일(목) 오후 3시 여의도 한화손해보험빌딩에서 MICE 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MICE 행사 안전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MICE 행사를 준비·운영 하는 입장에서 행사 보험은 반드시 고려하게 되는 사항이다. 협회는 협회 회원사들이 MICE 행사를 준비함에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방식으로 행사 보험에 가입하여, 만일의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본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사들은 MICE 행사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전문 직원을 통해 행사 보험을 가입함으로써 보다 수월한 가입 절차를 활용할 수 있으며, MICE 회원 특별가를 받는 혜택도 얻을 수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손해보험 이종철 부문장은 인사말을 통해 “MICE 산업과 금융 산업이 동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MICE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협력할 것을 약속 한다” 고 밝혔다.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은 협회와 한화손해보험은 본 업무협약을 통해 MICE행사 보험뿐만 아니라 향후 MICE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공동 사업들을 더욱 긴밀히 수행할 예정임을 언급하며 본 업무 협약을 계기로 MICE산 업과 금융 산업의 융합 발전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2018-05-18
 - 국내외 MICE人의 ‘비즈니스’와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 열려- 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이끄는 융·복합 플랫폼으로서 마이스 산업의 가치 조명​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가 공동 주최하고, 협회와 인천관광공사(채홍기 사장)가 공동 주관하는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18/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하 마페2018)'이 지난 3월 17일(토) 유니크 투어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마페2018은 기존 국내 MICE 중심으로 개최되던 한국마이스연례총회를 확대하여 아·태 지역 MICE 협·단체들의 참여를 유도하였고, 개막식과 기조강연을 비롯한 공식행사, 전시마켓, 비즈니스 상담회, 국제세션과 MICE를 주제로 한 교육세션, 네트워킹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MICE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보다 실질적인 ‘교류’와 ‘비즈니스’에 초점을 두어 진행되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 MICE산업의 ‘플랫폼’에 대한 역할과 담겨질 콘텐츠를 주제로 향후 MICE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였고, 이외에도 다양한 산업과의 융복합화를 통해 MICE 산업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호주,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등 총 6개국의 해외 참가자가 참여하였으며 국내외 바이어 약 30곳과 셀러 약 80곳이 참여하여 약 400여건의 상담이 진행되었다. 또한 110여개 부스가 참여하여 MICE서비스, ICT 시스템, 유니크베뉴, 특산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한편 2019년도 ‘마페‘의 차기 개최지는 수원시로 결정되었으며, 내년 3월에 새로 개관되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pmbf2018.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3-20
​- 국내외 MICE人의 ‘비즈니스’와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 열려- ‘융복합산업의 플랫폼, MICE' 주제 아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새로운 MICE 비즈니스 전략 모색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 및 주관하는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18/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하 마페2018)'이 오는 3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2박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마페2018‘은 협회 회원사 임직원, 관련 산업 종사자,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 지자체 및 산하기관 공무원, 아태지역 MICE 관계자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하는 MICE人의 축제로서, 개막식 기조강연을 비롯한 공식행사, 전시마켓, 비즈니스 상담회, 다양한 세션 등 프로그램을 통해 MICE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유관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한다. 본 행사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및 국내 MICE산업 관계자, 그리고 전 산업을 아우를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초점을 두어 진행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본 행사에서는 ‘융복합 산업의 플랫폼, MICE'를 주제로 MICE 산업이 관광산업을 넘어 다양한 산업 간의 가교역할을 하는 플랫폼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한다. 15일(목) 개막식에서는 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 의장인 가톨릭대학교 김기찬 교수의 기조강연이 펼쳐진다. 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 MICE산업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이튿날 16일(금) 만찬 중 주제 강연에서는 플랫폼에 담겨야 할 콘텐츠와 전략을 주제로 전 문화관광부 차관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박양우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특별세선으로 협회의 해외파트너 기관인 ICESAP(Incentive, Conference & Event Society of Asia Pacific/싱가포르)와 PCMA(Professional Convention Management Association/미국)이 기획한 국제세션이 진행된다. 본 세션에서는 아태지역의 최신 기업행사 트렌드를 공유하고, 글로벌 MICE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을 설명한다. 이외에도 트렌드, 기술, 예술과 접목한 MICE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참가자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 또한 이번 행사의 큰 특징이다. 전시마켓, 1;1 상담회마켓, 홍보관이 한 공간에서 동시 진행되어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참가자의 입맛에 맞춘 비즈니스 활동이 이루어진다. PCO, 지자체, 컨벤션뷰로(CVB), 컨벤션센터, 호텔, MICE기업 등 약 150여 개 부스가 전시마켓에 참여하여 MICE관계자를 대상으로 MICE서비스, 베뉴 등을 적극 홍보한다. 상담회 마켓에서는 사전 매칭을 통해 MICE행사를 직접 주최하는 협·단체·학회가 바이어로 참여하고 셀러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가진다. 뿐만 아니라 지자체 및 기업이 보유한 MICE시설 및 관광자원, 서비스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홍보관도 운영된다. 이와 같이 ‘마페2018’은 다양한 참가자를 MICE 비즈니스로 잇는 플랫폼이라 볼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간 기업과 주최자, 지자체가 함께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MICE산업 생태계 구축 마련의 계기가 될 것”이며, “협회는 ‘마페2018’이 아시아태평양과 대한민국을 잇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페2018’은 3월 7일 (수)까지 홈페이지(www.apbmf2018.com)를 통한 온라인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pmbf2018.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3-02
- (사)한국MICE협회 회원사들 한자리에 모여 2017년 MICE 한 해 마무리 - 2018년은 MICE 관광의 한해가 되길 염원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의 ‘2017년 송년회’가 2017년 12월 28일(목), 더케이호텔서울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사)한국MICE협회는 2017년 MICE 관광분야가 여러 위기 속에 힘든 한해를 보냈으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함께 모여 MICE 人의 노고를 격려하고 2018년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본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김갑수 실장, 한국마이스관광학회 김대관 회장, 경기대, 경희대, 한림국제대학원, 서울시, 전라북도, 여수시 관계자를 비롯한 내·외빈과 협회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일본과 중국 사무국 대표 등 120 여명이 참석하였다.   김응수 (사)한국MICE협회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2017년 MICE 산업은 어려운 시기에도 관광산업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해왔으며, 2018년에는 협회가 민·관·학의 협력을 주도하며, 협회 회원사분들과 함께 융합관광산업으로서 MICE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협회는 3월 15일(목)~17일(토)까지 2박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18'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MICE가 아시아 태평약 지역 국가의 MICE를 하나로 연결하고, 나아가 MICE를 통해 산업과 산업의 연결을 실현한다는 주제로 열리는 본 행사는 국내외 MICE관련 기관, 지자체, 학계, 업계 관계자 2,000 여명이 참석한다. 사전등록은 2월 14일(수)까지 홈페이지(www.apmbf2018.com)를 통해 가능하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7-12-29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승)와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공동주관한 ‘2017 한국농촌관광자원 국제포럼’이 11월 27일(월) 더케이호텔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개회식을 통해 성공적 개최를 알렸다.​ - ‘2017 한국농촌관광자원 국제포럼’은 국내 농촌관광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농촌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향후 지속적 개최를 통해 ‘농촌관광’의 대표적 MICE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실질적으로 농촌관광 체험을 위해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자와 국내 관광자가 증가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본 행사는 개회식, 기조강연, 패널 디스커션, 네트워킹리셉션, 국내 농촌관광자원 부스 설명회 및 상담회, 팸투어 등으로 구성되었다. 기조강연과 패널 디스커션을 통해 아태 지역 국가의 농촌관광자원의 현황을 살펴보고 발전적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부스 설명회 및 상담회, 팸투어를 통해 국내 농촌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 개회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농촌정책국장, 한국관광학회 김남조 회장, 농어촌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 이상수 원장, (사)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을 비롯한 국내 농촌관광주체, MICE관계자, 해외 아웃바운드 여행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 기조강연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시현 박사와 International School of Sustainable Tourism(ISST)의 회장 Dr. Mina T Gabor가 각각 ‘Direction of Korea Rural Tourism Policy’와 ‘Creating and Marketing Your Unique Farm Tourism Concept’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 -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중국(Ms. Tang Liang, Partner of Schoolhouse Hotels), 말레이시아(Mr. Chin Yoon Khen, CEO of Loka Travel), 태국(Ms. Neeracha Wongmasa, President of TEATA)에서 자국의 농촌관광에 대한 소개 발표 이후 전체 토론이 이루어졌다. 본 세션에서는 강원대학교 신효중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아태 지역의 농촌관광자원에 대해 아우르며 특히 한국의 농촌관광자원의 미래 발전 모습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이끌었다.​ ○ 농촌관광상품 해외 바이어 및 셀러의 1:1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진 상담회는 양일 간 총 120 여건이 이루어질 계획이며, 농촌관광자원의 주체인 농촌체험휴양마을, 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 식품명인 등이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해외 바이어 및 일반 참가자들에게 농촌관광자원에 대해 설명한다.​ - 본 행사에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5개 국가의 30 여개 아웃바운드 여행사가 바이어로 참석하였으며, 27일(월)~28일(화) 양일간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향후 국내 농촌관광 체험을 위한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전국 지자체 별 농촌체험휴향마을 등이 직접 부스로 참여하여 참가자들에게 국내 우수한 농촌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정보공유가 제공된다.​ ○ 공식 행사 이후 28일(화)~30일(목) 2박 3일 간, 전국 농촌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팸투어가 진행된다. 팸투어는 해외바이어 대상으로 충북, 경남, 경기, 강원, 충북, 경북 일대 농촌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을 각 3개의 코스로 나누어 진행된다.​ ○ 본 행사를 통해 신성장장 동력산업인 MICE산업과 한국의 우수한 농촌관광자원을 융·복합화한 신 개념의 관광 서비스 산업을 국내외에 홍보함으로써 지역 MICE산업 및 농촌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은 앞으로도 농어촌 체험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등과의 융·복합을 통한 MICE산업을 산업화하고 한국 특화 MICE 산업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7-11-29
- (사)한국MICE협회는 (주)마이스월드를 중국(북경)사무국으로 위촉 - 한국MICE협회 회원사들의 중국 사업진출을 위한 비즈매칭, 마케팅, 컨설팅 등 업무 지원 및 현지에서의 홍보활동 수행 - 협회의 민간주도 교류 확대 및 개선책 마련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양국간 활발한 국제교류 사업 통해 한·중간 관계 회복 기대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2017년 9월 22일(금) 오후 5시 한국관광공사 북경지사에서 (주)마이스월드를 (사)한국MICE협회 중국(북경)사무국으로 위촉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회 김응수 회장과 (주)마이스월드 남영봉 대표이사, PCMA-ICESAP(Incentive, Conference & Event Society Asia Pacific) Yao Hong 지역 부회장 및 한국관광공사 북경지사 서영충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협회 및 회원사의 활발한 중국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교류가 진행될 전망이다.   (사)한국MICE협회의 중국(북경)사무소로 위촉된 (주)마이스월드는 세계 500대기업 중국본사 및 공공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MICE 분야에서 10여 년간 중국의 메이저 여행사 주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6년 중국 메이져 MICE 전문회사 중 하나인 GRAND CHINA MICE HOLDINGS Co., LTD 사로 부터 2016년 글로벌 10대 협력파트너 및 2017년 글로벌 최고의 가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협회는 중국(북경)사무소를 회원사들을 위한 중국 비즈니스 센터 기능으로 활용함으로써 중국MICE산업의 시장, 기술, 인력, 주요업체 및 기관 등에 대한 정보 수집, 제공과 국내 MICE업계의 중국 진출을 위한 비즈매칭, 마케팅, 컨설팅 등 업무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 진행되는 협회 및 회원사 주최의 각종 MICE행사의 현지 홍보활동 역할을 통해 국내 MICE업체의 중국시장 경쟁력 강화에 가시적 효과 창출에 초점을 두고 있다. 사드 갈등 장기화에 따른 국내 관광 및 MICE산업 손실 규모가 커지는 시점에서, 협회의 민간주도 교류 확대 및 개선책 마련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일환으로 오늘의 중국(북경)사무소 설립식이 진행되었다고 볼 수 있다. 협회 주도로 민간 차원의 한·중 MICE 서비스·교육·인적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최근 경색된 양국의 관계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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