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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MICE협회와 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대만무역센터), Taiwan Exhibition and Convention Association(대만전시컨벤션협회) MICE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양국 간 MICE를 통한 교류 확대 및 MICE 산업 공동 발전 도모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20181024() 오전 11시 킨텍스에서 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Taiwan Exhibition and Convention Association (회장 Walter M. S. Yeh) 두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양국의 MICE산업 성장 및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 친선 및 협력강화를 양협회가 주도하여 추진함이 주 목적이다. 각 협회의 회원사 정보 공유와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 교환 등에 대한 실질적인 상호교류 내용의 논의와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참석 등 각 협회 주최의 행사에 주기적인 교환방문도 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시·무역 분야 중심으로 이루어 졌던 기존의 한국-대만 간의 교류를 국제회의, 기업회의 및 비즈니스 관광 쪽으로 더욱 확대하기 위한 양 국의 노력 방안도 논의되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MICE 분야에서의 양국 간의 교류가 기대된다.

 

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TAITRA): 1970년에 설립된 대만정부 산하의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서 서 무역진흥과 대만기업의 대외무역 지원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됨.

Taiwan Exhibition and Convention Association(TECA): 전시·컨벤션 산업을 통한 국제무역 확대 및 대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8년 설립되어 160 여 개의 회원사로 구성된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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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록
 한국MICE협회, 하이브리드형 MICE 인재 양성을 위한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개최- 포스트코로나 시대 ‘하이브리드 마이스’ 맞춤형 MICE 인재 양성 -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형 마이스 교육과정과 기획서 작성 프로젝트 수행○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춘추)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후원하는 ‘2020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가 다가오는 8월,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 2회째를 맞은 본 프로젝트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마이스 산업의 대응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브리드 마이스*’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마이스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하이브리드 마이스: 실제 오프라인 행사 현장과 온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마이스로, 행사 기획, 현장 운영에 VR, ICT 등 다양한 언택트(비대면) 기술이 활용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마이스 형태로 새롭게 대두되고 있음○ 프로그램은 하이브리드형으로, 온·오프라인 과정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온라인 과정에서는 마이스 산업에 대한 기본 이해와 행사 기획 실무를, 오프라인 과정에서는 산업 트렌드, 하이브리드 마이스를 배울 수 있으며, 팀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기획서 작성 노하우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스 분야별 멘토링과 기업 정보 공유를 통해 업계 채용 정보 파악이 가능하다.○ 본 프로젝트 참가자는 협회에서 주최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기획에 참여하게 된다. 본 행사는 지난 2월 말, 코로나19 위기경보 격상으로 잠정 연기되었으나, 다가오는 9월, 서울에서 하이브리드 행사로 탈바꿈하여 개최된다. 우수한 참가자 아이디어는 실제 행사에 반영하여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 협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강의시설을 활용하여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참가자 입장 시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과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프로젝트 참가 신청은 온라인 MICE 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7월 24일(금)까지 가능하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직면한 마이스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를 양성하여, 대한민국 마이스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하이브리드 마이스 시장을 선도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0-07-08
(사)한국MICE협회, MICE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0 MICE 재직자 전문 교육’실시​                                                                                  사진출처: 2019년도 재직자 교육 현장   - 재직자 수준별 3개 과정(기본, 심화, 글로벌) 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하이브리드형(온+오프라인) 교육 도입- 6월 26일(금), ‘포스트코로나: 언택트 시대, MICE산업 생존 전략’ 주제로 첫 교육 개최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춘추)는 MICE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0 MICE 재직자 전문 교육’을 운영한다. 협회는 2011년부터 매년 업계 재직자 대상 역량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019년 새롭게 개편된 교육과정으로 240여 명의 재직자가 교육에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년도 참가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교육 수요를 분석하고 보완하여, 금년도에는 교육 대상과 주제의 폭을 한 층 넓힌 수준별 3개 과정(기본, 심화, 글로벌)을 운영한다.    교육 과정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기본과정은 매달 실무자에게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세미나 교육이다. MICE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는 6월 26일(금) 첫 교육을 시작으로 2021년 1월까지 총 8회 개최된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포스트코로나 관련 교육을 시리즈로 운영하여 MICE산업의 생존 전략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심화과정은 MICE산업과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실무자를 대상으로, 경력에 따라 요구되는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육이다. 기획, 문서작성, 마케팅, 리더십 등 특정 주제에 따라 교육 대상을 모집하며, 3일(12시간)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오는 7월 개최되는 제안서 작성 심화 과정을 시작으로, 2021년 1월까지 총 4회 개최될 예정이다.    글로벌과정은 행사 주최자를 포함한 업계 실무자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MICE 프로그램 참가를 지원하는 교육으로, 선정된 참가자는 행사 등록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 확정된 행사에 한해 지원할 예정이다.    [표1] MICE 재직자 전문 교육 - 과정별 개요 구분대상횟수특징BASIC 기본과정MICE산업 관계자 누구나연 8회· 매 달 실무자에게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세미나 교육INTENSIVE 심화과정교육 주제에 따라 다름(직급별/경력별)연 4회· 경력에 따라 요구되는 전문성 함양을 위한 심화 교육 (기획, 문서작성, 마케팅, 리더십)GLOBAL 글로벌과정행사 주최자 및 업계 실무자-· MICE 재직자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MICE 교육 참가 지원  한편, 협회는 본 교육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하이브리드형 교육 운영’을 선보인다. 참가자는 온라인 실시간 교육 또는 오프라인 현장 교육의 수강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형 교육 운영으로 오프라인 교육의 생생한 현장감을 전하는 동시에, 실시간 온라인 중계와 질의응답으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노멀 시대에 MICE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새로운 대응전략과,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가 필수적일 것이다. 협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산업을 다시 일으키는 힘은 결국 사람일 것’이며, ‘본 교육을 통해 재직자에게는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MICE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과정별 교육일정 및 신청방법은 ‘온라인MICE연수원 (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2020-06-09
  -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MICE기업 지원 정책의 일환-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주도적인 교육환경 조성과 근로자 전문성 강화 기대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춘추)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MICE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차별화된 업계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MICE산업의 질적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커리큘럼과 온·오프라인을 접목한 종사자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도입된 ‘MICE기업 역량강화 교육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MICE기업을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은 MICE 관련 50개 기업으로, 신청기업은 사내교육에 필요한 교육 커리큘럼과 강사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교육과 차별화된 특징은 첫째,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이 결합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으로 진행된다. 둘째, 오프라인 교육의 경우, 집체교육이 어려운 현 상황을 고려하여 기업 단위로 연사가 직접 출강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셋째, 개별 기업 상황에 적합한 교육 내용을 맞춤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교육운영 방식은 근로자의 전문성 강화는 물론, 주도적인 사내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부와 지자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고용’과 ‘일자리’에 맞추고 고용유지지원금, 일자리안정자금 등 각종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시·국제회의기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직접적인 산업 군으로 최근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추가지정 되었다. 더하여, 포스트 코로나 대응 과제로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맞춘 ‘기술의 적용’과 ‘인재 육성’이 대두되고 있다. 위기에 직면한 MICE산업도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인적 자원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필수적이다.    협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기업의 역량 강화가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며, ‘본 지원 사업을 통해 자체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기 어려운 MICE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키우고, 나아가 MICE산업의 활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MICE기업 역량강화 교육 지원’ 신청은 기업 담당자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월)부터 모집 완료시까지이다. 커리큘럼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0-05-14
2020년 (사)한국MICE협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 협회 제9대 회장에 김춘추 (주)킴스여행사 대표이사 취임 - 김춘추 신임회장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각오로 임기 시작할 것” ○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는 17일 오전 10시, 협회 회의실에서 ‘2020년 (사)한국MICE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 이 날 임기를 마친 제8대 회장 김응수 대표이사((주)프리미엄패스)는 지난 6년의 임기 동안 협회와 MICE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한국MICE협회 명예회장에 위촉되었으며 감사의 의미를 담은 위촉패를 수여 받았다. ○ 협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춘추((주)킴스여행사) 대표이사는 1991년 (주)킴스여행사를 설립하고, 이어 국제회의기획사 (주)엠앤씨 플래너스, MCI Korea 대표이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주)킴스여행사와 퍼시픽월드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국내 최초 Housing Bureau로서 40년 간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MICE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해왔다.   ○ 김 신임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협회장을 맡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협회가 업계의 위기를 극복할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코로나19 이후 변화될 사회 패러다임에 주목하며, MICE업이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협회장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심을 다해 수행할 것”이라며, “협회 회원사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3년 4월까지 3년으로, 임기 동안 MICE업계를 대표해 회원사 권익증진과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취임식 현장스케치 영상https://youtu.be/So3VCmPppcE ...
2020-04-17
‘코로나19’확산 장기화로 인한 MICE업계 피해  및 정부지원방안 마련 촉구  -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후 MICE산업의 생태계는 점진적 소멸 단계 진입- MICE산업은 ‘코로나19‘의 가장 큰 피해 직접 당사자○ ‘코로나19’ 유행에 대한 우려가 시작되던 1월 말부터 현재까지 국내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MICE행사는 90%이상 취소 또는 연기되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던 2월 말 이후에는 정부의 ‘행사 개최 자제 권고’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으로 인해 MICE행사 개최는 제로로 전멸인 상태이다. 더하여 세계보건구기구(WHO)의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으로 해외이동까지 차단되면서, MICE산업의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는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MICE산업 생태계의 중심축인 국제회의기획업(PCO)과 시설업(컨벤션센터, 호텔), 인센티브여행업, 전시업과 더불어 MICE지원서비스업(행사 시스템장비 임대업, 디자인 제작업, 동시통역, 관광수송업 등)의 피해는 이미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종사원 20명 미만의 사업장이 전체의 71.5%로 영세하여, 담보와 신용을 기반으로 하는 금융지원과 세제지원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으며, 고용유지를 위해 재택근무, 순환근무, 부분휴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2~3개월을 넘어가는 상황이면 결국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하는 심각한 상태이다. ○ 한국MICE협회(이하 협회)는 이러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코로나19 발병 초기부터 협회 회원사 대상으로 업계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정부, 지자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업계 지원책 마련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등 업계 지원 요청     최근 이슈가 되었던 관광·공연업 「특별고용지원업종」지정은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운송업, 공연업에 한정되어 있었고 이를 제외한 관광업종은 지원에서 배제되어, 우리 협회는 제외된 업종별 관광협회와 함께 지속적인 업종 확대를 요청하였으며, 다행히 지난 25일 고용유지지원금 제도의 지원대상이 모든 업종으로 확대되고, 지원금액이 기존 75%에서 90%까지 상향되었다. 하지만 이 또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만 한시적으로 가능하여 향후 장기적 피해가 예상되는 MICE업종에는 확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며, 서울시와 협회에서도 고용노동부에 업종 추가 요청 공문을 발송하였다. 협회는 금주 24일(화)부터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주재의 화상회의에도 참여하여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금일 화상회의에서는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과 관련하여 MICE업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확대 검토가 진행 중임을 확인하였다. 아울러 협회는 서울시에 건의한 시장명의 ‘착한임대료운동’ 동참 촉구 서안을 통해 회원사의 임대료 감면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에 한정된 특례보증을 MICE기업에도 적용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현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지원정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지원대상과 조건의 한계, 일선 행정담당자의 업무이해가 부족하여 현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MICE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기업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MICE행사 추진 지원 방안    ‘코로나19’ 여파로 MICE행사에 대한 입찰이 중단되고, 기 계약된 행사가 취소, 연기되는 상황에서 이미 투입된 인건비 등 직접비용은 물론 행사연기로 인한 대기비용에 대해서는 영세한 MICE기업이 고스란히 떠안은 채, 주최자나 주관기관에서는 뒷짐을 지고 있는 상황이다. 입찰 및 행사 취소, 연기에 따른 MICE기업의 피해 보전에 대한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 또한 이미 계약된 행사에 대한 계약금, 중도금이 70%이상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건의한 사항은 여러 기관에서 인지하여 적용하고 있으며, 입찰 과정에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협상적격자에 대해서는 제안비용(reject fee)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MICE예산 지원 확대와 관련해서 코로나19로 불용된 각종 예산을 MICE예산으로 전환하여 행사 등록비나 부스비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참가 중소기업의 MICE행사 참가를 독려하고, 인턴지원 대상 범위도 국제회의기획업에서 국제회의지원서비스업까지 확대할 것을 건의하였으며, 정부에서도 관광기금운영계획 변경을 통해 예산 지원 확대를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POST 코로나19 대응 플랜 마련    MICE 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고 회복탄력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행사가 안전하게 개최되어야 한다. 현재는 정부의 ‘행사 개최 자제 권고’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된 상황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손 놓고 기다릴 수만은 없으며, 조속히 재개되어야 한다. 사태 진정시 하반기에 몰릴 행사의 장소, 기획운영 인력의 확보와 교육 훈련을 지금부터 서둘러야 하며 이에 대한 지원책도 필요하며, 입찰 제안 과정부터 준비기간, 현장운영까지 전 과정에 거쳐 ‘안전한 MICE 행사 개최를 위한 지침과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 사태가 진정됨과 동시에 ‘코로나19’를 가장 우수하게 극복한 대한민국에서의 국내 MICE 유치 및 개최를 위한 국가적 홍보·마케팅 전략이 수립되어야 한다. 현재 국제회의산업 진흥을 위한 예산 지원과 성과 평가는 방한 외국인 유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단순한 외국인 참가규모가 아닌 국제행사에 적합한 글로벌 의제나 프로그램이면 과감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또한 위기관리 측면에서 향후에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MICE행사의 개최 진행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통계시스템이 필요하다. 시스템 구축 방안과 예산 등은 전문가 검토를 통해 연구과정을 거쳐 장기적인 계획으로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 전례 없는 감염병 위기로 모든 산업이 어려움에 봉착해있지만, 특히, 사람 간 지역 간 이동을 전제로 발전한 관광·MICE산업은 현재의 ‘전 세계 이동 금지’ 상황에 가장 직접적으로 피해를 본 산업이다. MICE산업 현장에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30명 미만의 규모로 소상공인 지원책에서도 배제되고 있으며, 여행업·숙박업처럼 보편화된 관광산업으로 인식되지 못하는 측면도 있어 제도적 지원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MICE산업은 정부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산업(2009년 신성장동력산업 선정)이며, 현재 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국제회의 개최 건수 1위(UIA기준)를 달성한 국가로 자리매김해 있다.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가 ‘코로나19’로 무너지지 않도록 관광·MICE산업에 대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 그리고 조속한 MICE행사의 재개를 촉구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0-03-30
 2월 27일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MICE산업을 대표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열려  - 대한민국 MICE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인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 주최·주관  - '세대가 공감하는 MICE(Together MICE Generation)‘주제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코엑스, 울산광역시, 울산도시공사 등이 후원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20(이하 2020마페)'이 다가오는 2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8회째 개최되는 행사, 2020년은 서울 코엑스에서  본 행사는 2013년 ‘한국마이스연례총회’를 시작으로 2018년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로 행사명을 변경하여 참가대상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대전, 대구, 경주, 여수, 정선, 인천, 수원을 거쳐 올해 8회째인 ’2020마페‘는 서울에서 열린다. 주요 참가자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 관련 산업 종사자,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 지자체 및 산하기관 공무원, 아태지역 MICE 관계자이다. 행사 구성은 비즈니스, 교육, 그리고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있다.    비즈니스: 전시 홍보와 국내 MICE 주최자 상담회가 동시에  ‘2020마페‘는 참가자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전시부스 참가와 MICE 주최자 상담회가 큰 축이다. 전시 부스는 PCO, DMO, 컨벤션뷰로(CVB), 컨벤션센터, 호텔, 렌탈서비스 등 MICE 기업뿐만 아니라 전국의 MICE·관광산업에 주력하는 지자체가 참여하여 MICE 목적지로서 지역의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한다.   또한 MICE 주최자 상담회는 협·단체·학회 등 국내 MICE 행사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여 셀러와 상담하는 1:1 비즈니스 미팅이다. ‘2020마페’ 참석 예정인 바이어는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연맹,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2020~2021년도에 MICE 행사의 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단체로, 총 22개 바이어가 참여한다.  교육: MICE인에게 Insight를 주는 기조강연, 특별강연  ‘2020마페‘에는 비즈니스 뿐 아니라 ‘세대가 공감하는 MICE’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Insight를 주는 기조강연과 세션들이 준비되어있다. 첫 째날 기조강연은 현재 포항공과대학 석좌교수이며, 한국철학회와 한국니체학회의 회장을 역임한 이진우 교수가 맡았다. ‘극단의 시대, 세대의 균형’을 주제로, 모든 것이 극단으로 치닫는 “초(超)갈등사회”, “초변화사회”에서 올바른 시대정신으로 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튿날 진행되는 특별강연은 현재 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이며,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 전문 자문위원인 임완 대표가 맡았다. ‘MICE 투자 유치 전략’을 주제로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MICE 지역과 콘텐츠, 그리고 MICE 관광분야 스타트업 성공 전략을 제시한다.  교육: 국내·외, 세대를 아우르는 세션  ‘2020마페‘에는 직급과 나이를 떠나 MICE인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세션들이 마련되었다. 크게 콜라보세션, 국제세션, 일반세션, 이벤트세션으로 구성된다.   콜라보세션은 타 기관과 협력하여 세션 기획이 이루어졌다. 국제세션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단체와 해외 인센티브투어 협회 연사들을 초청하였다. 일반세션은 ’도시재생과 MICE', ‘세대공감 MICE일터 만들기’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션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 표와 같다.    [그림] 2020마페 세션 소개   네트워킹: 세계를 잇고 세대를 연결하는 MICE 축제  ‘2020마페’는 참가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27일 1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환영만찬’에는 기조강연과 함께 한 해 동안 MICE산업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 단체를 시상하는 ‘MICE 공로상 시상식’과 ‘협회 우수회원사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홍콩의 여행, 음식 전문 매체인 GOWENTGONE의 창립자이자, 글로벌 여행업 컨설턴트인 Enoch Lam의 스피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28일 오찬에는 2021년 마페 개최지이자 2021년 개관을 앞두고 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를 소개하며 차기 행사에 대한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하여 중앙정부를 비롯하여 지자체 각지에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예방, 관리대응절치와 조치사항을 마련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등 대응 지침’을 마련하였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를 기반으로 ‘문화·체육·관광시설 등 대응 지침’을 발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지에서 MICE 행사의 취소, 연기에 따른 업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2월 12일 열린 정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앙부처나 지자체가 주관하는 행사를 무조건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철저하게 방역조치를 마련하고, 예정된 행사들을 계획대로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의 지원보다도 국민들이 하루빨리 너무 과도한 불안감을 떨쳐내고 다시 일상 활동, 특히 경제 활동과 소비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했으며, 2월 13일 열린 코로나19 대응 경제계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관광업과 같이 코로나19에 직접 타격을 받은 업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협회 김응수 회장은 “MICE산업은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수단이자 관광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대표적인 융합관광산업”이라 강조하며, “국제정세, 관계변화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MICE인이 함께 힘을 모았던 것처럼, 이번 ‘2020마페’ 개최를 통해 현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0마페’에는 위축된 MICE 업계 분위기를 쇄신하고 독려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함께하여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전 예방 조치와 의사환자 발생 시 대처방안을 매뉴얼화 하여 참가자,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행사장 내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배치하는 등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0마페‘는 홈페이지(www.apbmf2020.com)를 사전등록 신청이 가능하다(2020년 2월 19일(수) 신청마감). 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홍보 자료 1부.       2. [표1] 그림자료 1부. 끝.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0-02-14
(사)한국MICE협회, 대한민국 MICE 산업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기반 MICE 축제!‘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개최  - 대한민국 MICE人의 ‘비즈니스’와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 열려- '세대가 공감하는 MICE, Together MICE Generation' 주제아래, ‘MICE Legacy'를 남길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 모색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20(이하 2020마페)'이 다가오는 2020년 2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1박 2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2013년 ‘한국마이스연례총회’를 시작으로 2018년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로 행사명을 변경, 대상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대 개편하였으며, 대전, 대구, 경주, 여수, 정선, 인천, 수원을 거쳐 8회 째인 내년 ’2020마페‘는 서울에서 열린다. ‘2020마페‘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 관련 산업 종사자,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 지자체 및 산하기관 공무원, 아태지역 MICE 관계자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하는 업계 중심의 대한민국을 대표 MICE 축제이다.    ‘2020마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교육을 중점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참가자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2020마페‘의 큰 특징으로,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전시 부스, MICE 주최자 상담회가 동시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 부스로는 DMO, 컨벤션뷰로(CVB), 컨벤션센터, 호텔 등 MICE 기업 뿐 아니라 전국의 MICE·관광에 주력하는 지자체가 참여하여, MICE 목적지로서의 지역홍보와 기업의 상품,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협·단체·학회 등 국내 MICE 행사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고, MICE 기획, 서비스 기업, 유관기관, 지차체가 셀러로 참여하여 1:1 맞춤형 상담이 가능한 ‘MICE 주최자 상담회’가 진행된다. 지난 4월 개최된 ‘2019마페’에는 전국 MICE기업, 지자체, 컨벤션뷰로, 센터, 유관기관 등 약 90개 업체와 30개 협·단체·학회의 행사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4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2020마페‘는 비즈니스 뿐 아니라, ‘세대와 공감하는 MICE’ 주제 아래 MICE 인들에게 Insight를 주는 기조강연과 다양한 세션을 구성하여 MICE 인들이 직급과 나이를 떠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협회 김응수 회장은 “MICE는 국내 관광산업의 중심축으로서 다양한 산업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반 핵심 산업이다.”라고 강조했으며, “마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ICE 행사로, 각 분야의 MICE 관계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며 축제의 장”이라고 이야기했다. 협회는 ‘2020마페’가 아시아태평양과 대한민국을 잇고 모든 MICE 세대들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MICE 축제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0마페‘는 홈페이지(www.apbmf2020.com)를 통해 행사 후원, 온라인 사전등록, 전시부스 신청이 가능하다(2020년 1월 31일(금) 신청마감). 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11-22
 (사)한국MICE협회, MICE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2기)’운영​- 업무 일정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집중도 높인 교육 선보여- MICE산업 재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무 역량 강화 기대  사진출처: (사)한국MICE협회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1기)’ 강의 현장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MICE산업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9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2기)’을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본 교육은 수요자 중심으로 교육시간과 커리큘럼을 대폭 재편하였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1기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약 120명의 MICE산업 재직자가 교육을 수강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2기 커리큘럼은 국내외 MICE산업 현황 및 정책, 카피라이팅, 전시기획, 브랜딩 전략, 특강 등 총 13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수강자는 본인 필요에 따라 최소 5개에서 최대 13개까지 선택적으로 수강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재직자는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를 통해 10월 16일(수)부터 25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MICE산업 재직자에게 기대되는 전문성과 역량은 높으나, 조직 구성원을 위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드문 것이 현실”이며, “MICE산업 재직자의 상황과 수요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협회의 중요한 역할”라고 밝혔다. “2기 과정 또한 MICE 산업 재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2기)’의 커리큘럼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10-10
​  - 전라남도 MICE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선도 인재 육성- MICE 교육, 해외 MICE 탐방을 통한 전남 MICE산업 활성화 아이디어 제시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전라남도 MICE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를 개최·운영하였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하는 본 교육은 7월 여수와 8월 무안에서 2회 개최되었으며, MICE산업에 관심이 많은 전라남도민 55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MICE(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Exhibitions)는 기업회의, 인센티브투어, 컨벤션, 전시회를 아우르는 용어로 관광산업 안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산업이다. MICE행사 개최로 인한 개최지역의 관광객 유치효과로 지자체에서는 유치마케팅과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MICE산업 입문자를 위한 교육은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전라남도는 풍부한 해양․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MICE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그의 일환으로 미래 MICE산업을 이끌어 갈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다년간 MICE 전문 교육을 수행한 협회와 함께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인재 육성을 위한 전문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MICE산업 및 실무 이해, 업계 진출을 위한 소양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의 효과성 향상과 효율적인 시간 활용을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이 도입되어, 교육생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 MICE 기본 개념을 익히고, 강의 현장에서는 현업 전문가가 전달하는 실무에 초점을 맞춰 학습했다. 또한 현업 실무진과의 멘토링을 통해 실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진출 분야에 대한 시각을 넓혔다.    MICE 개최 시설 및 유니크베뉴 견학도 이루어졌다.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김대중컨벤션센터, 엠블호텔 등 MICE 시설을 살펴보며 행사 목적에 따른 공간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전문 회의시설이 아니더라도, 중소규모 회의가 가능하고 지역이 갖고 있는 특색을 보일 수 있는 유니크베뉴 투어도 이루어졌다. 여수 루지월드,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담양 죽녹원 등 체험과 견학을 통해 전라남도가 갖고 있는 MICE 인프라 활용방안을 탐색하였다.   본 교육이 갖는 가장 큰 차별점은 MICE 선진국 싱가포르 탐방이다. 심사를 통해 각 기수에서 교육생 10명을 선발하였으며,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해외 MICE 행사 및 교육 참가, 시설 견학, 해외 실무진 인터뷰, 과제 수행 등의 기회가 주어졌다.  교육생은 Singapore MICE Forum 참가, 싱가포르 MICE 협회(SACEOS), 국제회의기획사(AONIA) 기업 탐방 및 인터뷰에 참여했다. 해외 탐방을 통해 교육생은 MICE산업 선진국 싱가포르의 경쟁력을 파악하고, 글로벌 MICE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키웠다.   또한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MICE 활성화 아이디어’를 주제로 팀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컨벤션 참가자 또는 관광객 입장에서 싱가포르의 MICE 시설, 서비스, 교통, 유니크베뉴 등을 체험하였다. 이를 계기로 전라남도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MICE 콘텐츠 기획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발견했다.    교육생들은 싱가포르의 가든스바이더베이와 순천만 국가정원을, 아쿠아리움과 여수 한화아쿠아플라넷을 비교하며 지역이 보유한 콘텐츠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전라남도 MICE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한편, 교육 수료자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75%가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주된 이유로는 전라남도에서 MICE 교육이 개최된 점, 현업 실무진으로 이루어진 강사진, 수준 높은 커리큘럼 등이 있다. 교육생들은 본 교육을 통해 MICE산업과 다양한 직업군을 이해하고, 실무를 습득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의견을 모았다.    협회 관계자는 전라남도에서 개최된 MICE 교육 의의에 대해 “지역 MICE 인재 육성을 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밝혔다. 또한 “본 교육을 통해 확대된 시야로 MICE를 바라보고, 전라남도의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통찰을 얻었을 것”이며, “전라남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MICE 인재들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10-08
[사진1] 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 수료식 - 온·오프라인 교육 병행, 교육의 다양성은 높이고 시간에 대한 부담은 줄여 - 교육생 참여 프로그램 확대로 MICE산업 궁금증 해소와 실무 이해도 제고   ○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MICE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교육은 협회가 7년간 운영했던 ‘한국MICE아카데미’를 재편한 대학생 대상 MICE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참가자의 수요에 맞추어 온·오프라인 교육을 동시 시행하였으며, MICE행사 제안서 발표가 핵심 과제였다. 최종 73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하며, 약 2달간의 과정이 마무리되었다.   ○ 본 교육은 온라인, 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교육은 협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MICE연수원’의 기본 및 심화과정을 활용하였다. 모든 교육생들은 온라인 교육을 사전 이수하여, MICE산업 기본 이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하였다.   ○ 오프라인 교육에서 진행된 MICE특강은, MICE산업 이해, 프로젝트 매니저(PM) 실무, 문서작성법,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제안서 작성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네팔의 수잔 사카야를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 참여형 교육에서는 멘토링과 제안서작성 프로젝트가 이루어졌다. 총 15명의 MICE산업 실무진이 멘토로 참석하여 실무와 진로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 또한 실무자의 제안서 작성 코칭이 이루어져 교육생은 기획사 실무를 직간접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 토크콘서트에는 크리스앤파트너스 김송이 이사, 코엑스 김영란 팀장, 고양시청 박미정 국제전문위원이 강사로 참여하여 MICE산업 미래인 청년의 역할을 제시하였다.   ○ 제안서 작성 프로젝트를 위해 교육생은 제안요청서(RFP)를 바탕으로 입찰제안서를 준비했다. 8월 30일 수료식에서 조별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우수 3개조에게 시상금(국민관광상품권)과 협회장상을 수여했다.​○ 교육 담당자는 “MICE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청년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관광학을 전공한 학생들조차 MICE산업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게 현실”이며, “교육생과 실무자 간 멘토링, 실무 이해를 위한 제안서 작성 프로젝트에 중점을 둔 이번 교육이 정보 부족과 진로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 교육이 끝난 후에도, 협회는 교육 수료자들 대상으로 MICE업계 채용 이슈에 대해 공유하여 취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9-23
- MICE산업 재직자 수요에 맞춘 교육으로 폭발적인 호응 이끌어내- 개인에게 필요한 과목 수강으로 업무 병행의 부담 줄이고 집중도 높여   ○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MICE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19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1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6월부터 9월까지 총 12개의 과목이 개설되어, 약 120명의 MICE산업 재직자가 교육을 수강하였다. ○ 본 교육은 MICE산업의 특성에 맞추어 올해 새롭게 재편되었다. 교육 참여로 소요되는 시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수요자 중심으로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집중과 참여를 높였다. 기존 교육은 직급과 경력에 따라 대상이 제한되고, 연일된 일정동안 모든 커리큘럼을 수강해야 했다.  ○ 협회는 수년간 MICE산업 재직자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수행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자료와 전문가 회의를 통해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새로운 교육을 선보일 수 있었다. 교육은 월 1~2회 금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재직자는 직급과 경력 구분 없이 개인의 수준과 관심도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신청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약 120여 명의 MICE산업 재직자가 본 교육을 수강하였다. 기존 30명 규모로 진행된 교육과 비교해 괄목할만한 상승 수치이다.   ○ 커리큘럼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MICE산업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이다. MICE와 융복합 비즈니스, 지역특화 성공사례 등 업계 전문가가 전문지식과 사례를 공유했다. 두 번째는 행사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실무 교육이다.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고 연출하는 업계 종사자를 위한 기획서 작성법, 행사 연출법 등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MICE산업 및 타 산업 전문가 특강이다. 글로벌 MICE산업 트렌드 공유를 위해 해외 미디어 기업 Untangled의 El Kwang 대표를, 짜임새 있는 글쓰기를 위한 노하우 전수를 위해 강원국 작가(『대통령의 글쓰기』저 )를 초청하는 등 비즈니스 연결점을 모색하고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교육 담당자는 “아직까지는 MICE산업 내 기업체에서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며, “이런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이 협회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새로 개편된 교육이 큰 호응을 얻은 이유에 대해서는 “교육이 필요한 수요자의 의견을 기반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했으며, 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협회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덧붙였다.   ○ 향후 ‘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2기)’은 업계 트렌드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10월 말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자 모집 및 자세한 사항은 10월 초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9-18
2019-07-08
[사진 출처 : 2018 한국MICE아카데미 교육 멘토링세션 사진] ​ (사)한국MICE협회,‘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로 MICE 전문 인력 양성 나선다! - 참가자와 실무자 간 멘토링 강화, 제안서 작성 프로젝트에 중점 - 적극적인 MICE 기업 홍보로 업계 일자리 미스 매칭 문제 해결○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다가오는 7~8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본 프로젝트는 MICE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MICE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 본 교육은 협회에서 매년 상하반기 진행했던 ‘한국MICE아카데미’를 보완한 것으로, 실무자와 참가자 간 멘토링을 강화하고 MICE 온라인 교육과정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온·오프라인 교육을 수료하고, 멘토링을 기반으로 실무 제안서 작성을 경험한다. 또한 그동안 MICE 일자리 미스매칭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기업정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채용 계획이 있는 협회 회원사가 기업설명회와 인터뷰세션에 함께 참여한다.  ○ 협회는 본 교육 과정을 통해 MICE 실무와 핵심 소양을 갖춘 MICE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기업과 참가자간 소통의 기회를 넓힘으로써 업계 구인난 해소는 물론 청년 취업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1회 한국 영마이스 리더 프로젝트’ 참가는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마감은 7월 7일(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19-07-03
[사진 출처 : 2018 한국MICE아카데미 교육] - 전라남도 MICE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 육성에 중점 - 실무 교육, 전문가 멘토링, 시설견학, 해외 MICE 프로그램 참여 등 MICE산업 이해와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전라남도와 함께 전라남도 MICE산업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본 교육은 7월~8월 여수와 무안에서 2회 개최되며, 참가 대상은 MICE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교 재학생 및 취업준비생, MICE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층이다. 단, 신청자는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전라남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여야 한다.    커리큘럼은 MICE산업과 업무이해를 위한 교육, 소양교육(비즈니스 매너, 스피치 등), 실습교육(제안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가 MICE산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컨벤션시설 견학, 멘토링세션)도 운영된다.   특히, 본 교육은 과정 중에 우수 참가자 10명을 선발하여 해외MICE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탐방 예정 국가는 MICE 선진국으로 꼽히는 싱가포르, 적극적인 MICE 마케팅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태국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탐방 기간 동안 MICE 행사와 교육 참가, 시설 견학, 해외 실무진 인터뷰, 과제 수행을 통해 해외 MICE산업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역량을 함양한다.    협회 관계자는 “전라남도는 특화자원인 해양․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인프라구축과 유치마케팅 활동을 통해 MICE산업 육성에 주력해 왔으며, 이제는 전라남도 미래 MICE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 육성에 주력할 시기”이며, “본 교육을 통해 글로벌 관점에서 MICE산업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한 MICE 인재가 전라남도의 미래를 이끌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 참가 신청 방법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기간은 6월 16일(일)까지이다. ‘커리큘럼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2019-06-01
(사)한국MICE협회, MICE산업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운영  - 업무 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집중 높이고자 개편 - MICE산업 재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량 강화 기대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MICE산업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9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1기)’을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본 과정은 MICE산업 재직자의 업무 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집중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개편되었다. 기존 직급과 경력에 따라 3~4일 동안 진행되던 이전 교육과 달리, MICE산업 재직자 누구나 일정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커리큘럼은 국내외 MICE산업 현황 및 동향, MICE 분야별 실무, 시니어 특강, International Education 등 총 1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수강자는 본인 필요에 따라 최소 5개에서 최대 12개까지 수강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재직자는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를 통해 6월 14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기 과정은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MICE산업 재직자에게 기대되는 전문성과 역량은 높으나, 조직 구성원을 위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드문 것이 현실”이며, “이런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것이 협회의 역할”이라 전했다. 또한 “MICE산업 재직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이 개편된 만큼, MICE산업 전문가로서 개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의 커리큘럼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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