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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MICE협회,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온라인 행사로 추진​
  • 등록일 : 09.08
  • 조회수 :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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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보도자료] 한국MICE협회,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온라인 행사로 추진.hwp


 

(사)한국MICE협회,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온라인 행사로 추진

 

- 922,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마이스 지식 공유, “2020마페온라인 개최

- 온라인 전시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시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춘추)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울산광역시, 울산도시공사 등이 후원하는 ‘2020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20(이하 2020마페)’가 오는 922(), 온라인 행사로 새롭게 추진된다.

 

2020마페는 국내외 MICE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연례행사로 지난 227()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잠정 연기 되었다. 협회는 MICE 업계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2020마페 개최 재개를 결정하였고,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속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는 등 오프라인 행사 개최에 어려움이 있어 전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새롭게 준비되고 있는 2020마페는 922() 당일 오전 1030분부터 1730분까지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된다. 2020마페 주제는 "Time to Reset MICE" , 현재의 MICE 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산업을 재정비하고, 스마트하게 재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회식 및 기조강연, 온라인 전시 홍보, 온라인 주최자 상담회, 세션, 폐회식 등이다.

 

기조강연은 현재 포항공과대학 석좌교수이며, 한국철학회와 한국니체학회의 회장을 역임한 이진우 교수가 맡았다. 모든 것이 극단으로 치닫는 초갈등’, ’초변화의 위험사회에서 우리 사회가 공생하기 위한 올바른 시대정신을 제시한다. 4개의 일반세션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변화하는 국내외 MICE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필요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분

주제

내용

기조강연

극단의 시대, 사회의 균형

모든 것이 극단으로 치닫는 "초갈등", "초변화"의 위험사회. 통제할 수 없는 불확실성과 사회적 불평등이 초래하는 현상들을 파악하고우리사회가 공생(共生)하기 위한 올바른 시대정신을 제시합니다.

세션1

하이브리드 MICE를 위한 IT기술 활용 사례

MICE을 위한 IT기술, 어디까지 왔을까? MICE와 접목한 다양한 IT기술의 종류와 사례, 특징까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션2

Importance of Educating Speaker

at Online Conference

:온라인 컨퍼런스 환경에서 연사 교육의 중요성

온라인 세션의 효율성과 참가자의 참여도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연사들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과 방법을 공유합니다.

세션3

코로나19 대응 MICE기업 고민상담 토크쇼

(with 서울관광재단)

코로나19MICE기업이 겪고 있는 경영문제,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노무/법무 전문가가 실제 상담 사례와 함께 문제해결을 도와드립니다.

세션4

Transformation of MICE Venue

in New Normal

:뉴노멀 시대에서의 MICE Venue 변화

코로나19 이후 맞이한 뉴노멀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고 있는 MICE 베뉴를 소개하고 기획자, 주최자, 서비스 기업 등 MICE 분야별 대응 전략을 공유합니다.

[1] 2020마페 세션 소개

 

 

기존 전시 부스 홍보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방식으로 전환된다. 2020마페 온라인 전시에 참여하는 참가사들은 온라인 가상 부스를 통해 기업, 기관, 지역 등을 홍보할 수 있으며, 실시간 상담, 메시지 전송, 비디오콜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 협·학회·단체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가하는 주최자 상담회는 온라인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